서평 · 발췌 공개

정말은 무서운 사업승계 실패사례 55

辻・本郷税理士法人(徳田孝司監修)
원제 本当は怖い事業承継の失敗事例55
2019 · 東峰書房
법무·세무·제도컨설턴트·전문가 진단
기업백년 편집서 연결P011 가업승계 워룸 — 컨설턴트편P023 가업승계 어렵다면 이 방법도 있다 — 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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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부 큐레이션

이 페이지는 기업백년연구소 편집부가 작성한 서평·큐레이션 노트와 원서 원문 발췌(공정이용 인용)·서지를 담습니다. 레퍼런스 원서의 전문(全文)을 제공하지는 않습니다.

개요

쓰지·혼고 세무법인이 실제 가업승계 실패 55개 사례를 후계자 선택→자기주식 평가→절세 대책→가업승계 세제 순으로 해부한 세무 실무 매뉴얼.

편집부 서평

기업백년연구소 편집부가 이 원서를 읽고 쓴 큐레이션입니다. 아래는 원문 인용이 아니라 편집부의 소개·해석입니다.

헤이세이 31년(2019) 펴낸 개정판으로, 55개 실제 실패 사례를 '실패 포인트→올바른 대응→포인트 해설' 구조로 풀어 비상장 자기주식 평가·절세 대책·상속증여세 납세유예 제도를 실무 매뉴얼 수준으로 정리한다. 감수의 말이 직접 'M&A도 선택지'라 선언하고 EBITDA 등 기업가치 지표를 제시하는 대목이 P023(M&A)의 소스로도 쓰였다. 일본 세제 전제가 강해 한국 적용 시 재검증이 필요하다.

원문 발췌

편집부가 고른 원서의 핵심 문장입니다. 아래는 책 전문이 아니라 큐레이션한 발췌 인용으로, 출처는 본 도서(서지 참조)입니다.

  • 말 그대로 10년간의 자기주식 바겐세일이라 할 수 있다.
  • 상속세 최고 세율이 55%라는 점에서 '상속이 3대 계속되면 재산이 사라진다'고까지 일컬어진다.
  • 후계자가 없다는 이유로, 혹은 주변에서 가업승계를 추진하지 않는다는 이유로 가업승계를 미루는 것은 백해무익한 일이다.
  • 회사는 남자가 물려받아야 한다는 인식은 최근 들어 빠르게 무너지고 있다. 실제 딸에게 회사를 물려준 사례도 있다.

서지

출판사
東峰書房
발행연도
2019
ISBN
9784885921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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