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페이지는 기업백년연구소 편집부가 작성한 서평·큐레이션 노트와 원서 원문 발췌(공정이용 인용)·서지를 담습니다. 레퍼런스 원서의 전문(全文)을 제공하지는 않습니다.
맨손으로 양말 도매업을 일으켜 상장사 타비오를 키운 창업자가, 손자·동양고전을 경영의 잣대 삼은 60년 외길과 '각자가 창업자'라는 무위(無爲)형 가업승계관을 아들의 러브레터와 함께 풀어낸 경영 자서전.
기업백년연구소 편집부가 이 원서를 읽고 쓴 큐레이션입니다. 아래는 원문 인용이 아니라 편집부의 소개·해석입니다.
양말 전업으로 상장사를 일군 창업자의 자서전이자 30개의 경영 잠언집이다. 가장 큰 강점은 '제왕학 없는 승계' — 회장은 아들에게 매뉴얼이 아니라 '각자가 창업자'라는 자유와 '매일 가장 먼저 출근하는 뒷모습'을 물려주고, 아들은 그 승계를 압박이 아닌 '행운'으로 받아 자기 방식으로 산을 오른다. 부자의 시선이 본문과 부록 인터뷰로 교차 배치되어 P024 「나는 이렇게 물려주었다」의 테마에 맞춤형으로 들어맞는다.
편집부가 고른 원서의 핵심 문장입니다. 아래는 책 전문이 아니라 큐레이션한 발췌 인용으로, 출처는 본 도서(서지 참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