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평 · 발췌 공개

마치코바의 별 — 전원참여 경영의 비밀

諏訪貴子
원제 町工場の星
2024 · 日経BP
여성 후계자일본 거장·사례
기업백년 편집서 연결P020 일본 여성후계자들이 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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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부 큐레이션

이 페이지는 기업백년연구소 편집부가 작성한 서평·큐레이션 노트와 원서 원문 발췌(공정이용 인용)·서지를 담습니다. 레퍼런스 원서의 전문(全文)을 제공하지는 않습니다.

개요

갑작스러운 아버지의 죽음으로 평범한 주부에서 33세에 도쿄 동네공장 2대 사장이 된 스와 다카코가, 카리스마 대신 합리성과 바텀업 소통으로 회사를 재건한 10년의 분투기.

편집부 서평

기업백년연구소 편집부가 이 원서를 읽고 쓴 큐레이션입니다. 아래는 원문 인용이 아니라 편집부의 소개·해석입니다.

가업승계 준비가 전혀 없는 상태에서 아버지의 급사로 33세에 초정밀 가공 동네공장 2대 사장이 되어 10년 만에 재건한 1인칭 회고록으로, P020 「일본 여성후계자들이 뜬다」의 표제를 거의 그대로 입증하는 1급 확정 소스다. 변호사의 '개인파산하면 된다', 직원의 '우연히 여자였을 뿐', '2대째는 합리성이 버팀목' 등 격언급 문장이 풍부해 카드뉴스 카피로도 즉시 전용 가능하다.

원문 발췌

편집부가 고른 원서의 핵심 문장입니다. 아래는 책 전문이 아니라 큐레이션한 발췌 인용으로, 출처는 본 도서(서지 참조)입니다.

  • "실패했을 때 빼앗기면 곤란한 재산이 있나요?" "그렇다면 두려울 것이 없잖아요. 잘 되면 그것대로 좋고, 안 되면 개인파산 하면 되는 거예요."
  • 구조조정 대상으로 삼았던 직원 5명은 그대로 남기겠다고 했다. 결국 구조조정을 제안한 나만 구조조정된 것이다.
  • 그에 비해 2대째는 카리스마와 리더십에서 압도적으로 뒤처진다. 직관으로 움직일 자신이 없으니, 모든 판단과 행동의 근거로서 합리성이 필요해진다.
  • 고민하지 않는 대신 '망설인다'. '한다'는 것은 결정되어 있으니 무엇을 할지를 놓고 '망설이는' 것이다.

서지

출판사
日経BP
발행연도
2024
ISBN
9784296001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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