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평 · 발췌 공개

경영자의 골 — M&A 매각, 그 후의 인생

芳子ビューエル
원제 経営者のゴール
2024 · あさ出版
M&A·종업원승계선대·물려주는 자
기업백년 편집서 연결P023 가업승계 어렵다면 이 방법도 있다 — M&AP024 나는 이렇게 물려주었다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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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부 큐레이션

이 페이지는 기업백년연구소 편집부가 작성한 서평·큐레이션 노트와 원서 원문 발췌(공정이용 인용)·서지를 담습니다. 레퍼런스 원서의 전문(全文)을 제공하지는 않습니다.

개요

군마현 여성 경영자가 자본잠식·차별·은행의 냉대를 뚫고 회사를 일군 뒤 2012년 M&A로 넘기기까지의 1인칭 수기 — 후계자 부재의 사회적 위기와 흑자 폐업의 역설을 증언한다.

편집부 서평

기업백년연구소 편집부가 이 원서를 읽고 쓴 큐레이션입니다. 아래는 원문 인용이 아니라 편집부의 소개·해석입니다.

1989년 남편과 창업해 자본잠식·여성이라는 이유의 차별·은행의 냉대를 뚫고 회사를 일군 요시코 뷰엘이, 남편의 병을 계기로 2012년 M&A 매각을 결심하기까지의 1인칭 수기다. '경영자는 외롭다'는 고백과 후계자 부재율 통계 뒤에 숨은 부자 소통 부재(61.2%가 승계를 한 번도 이야기 안 함), 은행 지점장의 재치있는 대출까지 — 개인사와 사회사가 교차하는 구술사적 증언이다.

원문 발췌

편집부가 고른 원서의 핵심 문장입니다. 아래는 책 전문이 아니라 큐레이션한 발췌 인용으로, 출처는 본 도서(서지 참조)입니다.

  • 경영자는 외롭다는 말을 흔히 하는데, 나 자신의 경험으로 보더라도 정말 그 말이 맞다는 생각이 든다.
  • 가업승계에 대해 '여러 차례 이야기해본 적 있다'는 3.7%, '한 번도 이야기한 적 없다'는 61.2%였다.
  • 사업이 순조롭고 아직 충분히 존속할 가치가 있음에도 폐업해버리는 기업이 매우 많다.
  • 우리 전 재산이 100만 엔이 된 적이 있었다 — 이 돈만 있으면 다섯 식구가 싼 항공권을 사서 캐나다로 돌아갈 수 있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서지

출판사
あさ出版
발행연도
2024
ISBN
97848666769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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