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평 · 발췌 공개

전하는 것에서 시작하자

髙田明
원제 伝えることから始めよう
2017 · 東洋経済新報社
경영전략·리더십·조직일본 거장·사례
기업백년 편집서 연결P020 일본 여성후계자들이 뜬다P024 나는 이렇게 물려주었다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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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부 큐레이션

이 페이지는 기업백년연구소 편집부가 작성한 서평·큐레이션 노트와 원서 원문 발췌(공정이용 인용)·서지를 담습니다. 레퍼런스 원서의 전문(全文)을 제공하지는 않습니다.

개요

'전달의 달인' 자파넷타카타 창업자 다카타 아키라의 첫 자서전. 목표 없이 매 순간의 과제에 몰두해온 45년과, 66세에 사장직을 물려주기까지의 담백한 승계 철학을 담았다.

편집부 서평

기업백년연구소 편집부가 이 원서를 읽고 쓴 큐레이션입니다. 아래는 원문 인용이 아니라 편집부의 소개·해석입니다.

재패닛다카타 창업자 다카다 아키라가 자신의 실패(스리랑카 여행 사진 적자·거절당한 TV 출연 제안)를 숨기지 않고 담담히 증언하는 자서전이다. '지금 이 순간을 열심히 살다 보면 과제가 보인다'는 무계획의 철학이 45년 동안 반복 증명됐고, 66세에 '나이가 들수록 감각이 흔들린다'는 것을 인정하며 물러난 대목이 가업승계의 진짜 시작점을 보여준다.

원문 발췌

편집부가 고른 원서의 핵심 문장입니다. 아래는 책 전문이 아니라 큐레이션한 발췌 인용으로, 출처는 본 도서(서지 참조)입니다.

  • 저는 지금까지 목표라는 것을 가져본 적이 없습니다. 다만, 그때그때 지금 해야 할 일을 찾아내어, 자신의 능력의 200%, 300%를 쏟아부으며 매달려 왔을 뿐입니다.
  • '전달했다고 생각했는데, 조금도 전해지지 않았다.' 이 상황은 상품을 판매하는 현장에만 국한된 이야기가 아닐 것입니다.
  • 나는 큰 회사를 만들겠다거나 일본 최고의 판매 회사를 만들겠다고 꿈을 품거나 목표를 세운 적이 단 한 번도 없습니다.
  • 장남을 후계자로 세운 것에 대해 여러 의견이 있다는 것은 잘 알고 있다. 아키토를 후계자로 선택한 것은 가장 적합하다고 생각되는 사람이 마침 장남이었다는 것에 불과하다.

서지

출판사
東洋経済新報社
발행연도
2017
ISBN
9784492045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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