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페이지는 기업백년연구소 편집부가 작성한 서평·큐레이션 노트와 원서 원문 발췌(공정이용 인용)·서지를 담습니다. 레퍼런스 원서의 전문(全文)을 제공하지는 않습니다.
자파넷타카타 창업자 다카타 아키라가 30년간 건설한 1,500억 엔 기업을 아들과 후임 MC에게 직함은 물론 주식까지 완전히 넘긴 과정을, 경영 멘토 신 마사미와의 대담으로 풀어낸 '완전한 물러남'의 리더십론.
기업백년연구소 편집부가 이 원서를 읽고 쓴 큐레이션입니다. 아래는 원문 인용이 아니라 편집부의 소개·해석입니다.
TV쇼핑 호스트로 알려진 다카다 아키라가 사실은 완전한 물러남의 철학자였음을 보여주는 대담집이다. 1986년 아버지로부터 가업을 물려받아 30년간 키운 회사를, 2015년 직함은 물론 주식까지 아들에게 넘긴다. '맡겨졌다고 생각한 사람'과 '맡겨진 줄 모르는 사람'의 어긋남을 가업승계의 근본 위기로 짚고, 신 마사미의 후계자 평가 매트릭스·'코히코쿠(권력 고립 4징조)' 프레임으로 권력 이양의 심리를 해부한다.
편집부가 고른 원서의 핵심 문장입니다. 아래는 책 전문이 아니라 큐레이션한 발췌 인용으로, 출처는 본 도서(서지 참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