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년 기업의 제조는 사람 키우기 — 5대 여성사장 분투기 표지
서평 · 발췌 공개

100년 기업의 제조는 사람 키우기 — 5대 여성사장 분투기

田野井優美
원제 100年企業のものづくりは人づくり
여성 후계자일본 거장·사례
기업백년 편집책 연결P020 일본 여성후계자들이 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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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부 큐레이션

이 페이지는 기업백년연구소 편집부가 작성한 서평·큐레이션 노트와 원서 원문 발췌(공정이용 인용)·서지를 담습니다. 레퍼런스 원서의 전문(全文)을 제공하지는 않습니다.

이 원서를 정독해 만든 기업백년 편집서

«일본 여성후계자들이 뜬다»출간예정

여성 후계 사례

출간 예정 — 도서 페이지에서 미리 보실 수 있습니다

개요

100년 제조기업(다노이제작소)의 5대 여성 사장이 '제조는 곧 사람 키우기'라는 신념으로 5S·디지털화를 추진하며 가업을 이어간 분투기. 제조업에서 드문 여성 후계 경영의 실전 사례.

편집부 서평

기업백년연구소 편집부가 이 원서를 읽고 쓴 큐레이션입니다. 아래는 원문 인용이 아니라 편집부의 소개·해석입니다.

창업 100주년을 맞은 탭·다이스 제조기업을 5대째에 물려받은 여성 사장의 기록이다. '제조는 곧 사람 키우기'라는 신념으로 5S와 디지털화에 힘을 쏟아, 고색창연한 외관 안에서 직원의 표정부터 바꿔낸 현장이 생생하다. 제조업에서 좀처럼 보기 힘든 여성 후계 경영의 실전이라, P020 『일본 여성후계자들이 뜬다』의 사례 골격을 이루는 원천 자료가 되었다. 후계자가 '무지'를 핸디캡이 아닌 개혁의 무기로 쓴 대목이 특히 읽을 만하다.

원문 발췌

편집부가 고른 원서의 핵심 문장입니다. 아래는 책 전문이 아니라 큐레이션한 발췌 인용으로, 출처는 본 도서(서지 참조)입니다.

  • 하지만 외관의 인상 때문에 시대에 뒤처진 전근대적인 공장을 떠올린다면 그것은 잘못된 생각입니다.
  • "제조업 현장은 3D(기피 업종)(힘들고, 더럽고, 위험한) 이미지가 강한데, 여기는 다르군요"
  • 원래 경영자는 압도적으로 남성이 많고, 여성 사장이 있어도 대부분 서비스업입니다.
  • 저는 무지한 것을 무기 삼아 겁 없이 개혁을 추진했습니다.

서지

출판사
あさ出版
발행연도
2023
ISBN
97848666764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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