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페이지는 기업백년연구소 편집부가 작성한 서평·큐레이션 노트와 원서 원문 발췌(공정이용 인용)·서지를 담습니다. 레퍼런스 원서의 전문(全文)을 제공하지는 않습니다.
후계자 심리·입문 보조
출간 예정 — 도서 페이지에서 미리 보실 수 있습니다부모의 회사를 물려받는 후계자가 마주치는 다섯 유형의 장애('다섯 얼굴을 가진 용')를 규정하고 각각과 사귀는 법을 안내하는 후계자 입문서. 세금·법률·이상론에 치우친 기존 승계서와 달리 후계자 본인의 재능과 심리를 출발점으로 삼는다.
기업백년연구소 편집부가 이 원서를 읽고 쓴 큐레이션입니다. 아래는 원문 인용이 아니라 편집부의 소개·해석입니다.
가업승계 책 대부분이 세금과 법률, 혹은 베테랑 경영자의 이상론에 머무는 자리에서, 이 책은 시선을 후계자 본인에게로 돌린다. 앞길을 막는 다섯 유형의 '용(龍)'을 규정하고 각각과 사귀는 법을 안내해, 물려받는 쪽이 가장 먼저 마주하는 심리와 정체성의 문제를 정면으로 다룬다. P024 『나는 이렇게 물려주었다』가 선대의 1인칭 수기라면, 이 원서는 그 반대편 — 후계자의 입문 심리를 받쳐주는 보조축이다.
편집부가 고른 원서의 핵심 문장입니다. 아래는 책 전문이 아니라 큐레이션한 발췌 인용으로, 출처는 본 도서(서지 참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