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 회사를 잇는 기술 — 후계자의 앞길을 막는 다섯 얼굴의 龍 표지
서평 · 발췌 공개

부모 회사를 잇는 기술 — 후계자의 앞길을 막는 다섯 얼굴의 龍

田村薫
원제 親の会社を継ぐ技術
후계자 입문·심리선대·물려주는 자
기업백년 편집책 연결P024 나는 이렇게 물려주었다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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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부 큐레이션

이 페이지는 기업백년연구소 편집부가 작성한 서평·큐레이션 노트와 원서 원문 발췌(공정이용 인용)·서지를 담습니다. 레퍼런스 원서의 전문(全文)을 제공하지는 않습니다.

이 원서를 정독해 만든 기업백년 편집서

«나는 이렇게 물려주었다 (1)»출간예정

후계자 심리·입문 보조

출간 예정 — 도서 페이지에서 미리 보실 수 있습니다

개요

부모의 회사를 물려받는 후계자가 마주치는 다섯 유형의 장애('다섯 얼굴을 가진 용')를 규정하고 각각과 사귀는 법을 안내하는 후계자 입문서. 세금·법률·이상론에 치우친 기존 승계서와 달리 후계자 본인의 재능과 심리를 출발점으로 삼는다.

편집부 서평

기업백년연구소 편집부가 이 원서를 읽고 쓴 큐레이션입니다. 아래는 원문 인용이 아니라 편집부의 소개·해석입니다.

가업승계 책 대부분이 세금과 법률, 혹은 베테랑 경영자의 이상론에 머무는 자리에서, 이 책은 시선을 후계자 본인에게로 돌린다. 앞길을 막는 다섯 유형의 '용(龍)'을 규정하고 각각과 사귀는 법을 안내해, 물려받는 쪽이 가장 먼저 마주하는 심리와 정체성의 문제를 정면으로 다룬다. P024 『나는 이렇게 물려주었다』가 선대의 1인칭 수기라면, 이 원서는 그 반대편 — 후계자의 입문 심리를 받쳐주는 보조축이다.

원문 발췌

편집부가 고른 원서의 핵심 문장입니다. 아래는 책 전문이 아니라 큐레이션한 발췌 인용으로, 출처는 본 도서(서지 참조)입니다.

  • 후계자의 앞길을 가로막는 것은, 형태상으로는 부모인 경우가 적지 않습니다.
  • 그 배경에는 지금까지 누구도 눈치채지 못했던 복수의 문제들이 복잡하게 얽혀 있습니다.
  • 가업승계라는 주제로는 다양한 책들이 쓰여 있지만, 대부분이 상속과 관련된 세금 이야기이거나 법률 이야기, 그리고 설교조의 베테랑 경영자의 "이래야 한다"는 이상론이었습니다.
  • 자녀인 후계자가 어떤 재능을 가지고 있고, 어떻게 하면 그 재능을 사내에서 활용할 수 있는가? 라는 것을 생각하고 있는 사람은 거의 없는 것처럼 느껴집니다.

서지

출판사
みらいパブリッシング
발행연도
2019
ISBN
9784434262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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