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평 · 발췌 공개

왜 아줌마 사장은 가치 제로의 회사를 100억 엔에 팔 수 있었나(상속·사업승계편)

平美都江(다이라 미토에) / 감수 나가하라 사토루(長原 悟) 변호사 — 平鍛造 (부친 폐업 회사 승계·재건→매각)
원제 なぜ、おばちゃん社長は価値ゼロの会社を100億円で売却できたのか ― 父が廃業した会社を引き継ぎ、受注ゼロからの奇跡の大逆転
2021 · ダイヤモンド社
M&A·종업원승계여성 후계자선대·물려주는 자법무·세무·제도
기업백년 편집서 연결P023 가업승계 어렵다면 이 방법도 있다 — M&AP020 일본 여성후계자들이 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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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부 큐레이션

이 페이지는 기업백년연구소 편집부가 작성한 서평·큐레이션 노트와 원서 원문 발췌(공정이용 인용)·서지를 담습니다. 레퍼런스 원서의 전문(全文)을 제공하지는 않습니다.

개요

단조 명장 아버지가 일군 100억 엔 기업을, 치매에 빠진 아버지를 상대로 소송·화해 끝에 되살리고 끝내 대기업(NTN)에 M&A로 매각해 '영속'시킨 딸 사장의 30년 상속·가업승계 체험기. 변호사·세무사의 실무 칼럼을 곁들였다.

편집부 서평

기업백년연구소 편집부가 이 원서를 읽고 쓴 큐레이션입니다. 아래는 원문 인용이 아니라 편집부의 소개·해석입니다.

단조업계 명장 아버지가 일군 100억 엔대 기업을 둘러싼 딸 사장의 30년 상속·가업승계 분투기다. 어머니의 급사, 자기주식 분쟁, 남동생 사고사, 아버지의 치매 폭주와 부녀 소송, 간병인의 횡령, 조카의 후계 포기를 거쳐 끝내 대기업에 M&A로 매각해 회사를 존속시켰다. 변호사·세무사의 상속 실무 칼럼(자기주식·소수주주 배제·M&A 진술보증)이 체험담에 실무 골격을 입혀 '읽는 사례집이자 실무서'로 완성됐다. 여성 후계자 관점과 M&A 결단 관점을 동시에 담아 두 편집책에 걸쳐 인용된다.

원문 발췌

편집부가 고른 원서의 핵심 문장입니다. 아래는 책 전문이 아니라 큐레이션한 발췌 인용으로, 출처는 본 도서(서지 참조)입니다.

  • 양쪽 모두 매각액이 약 100억 엔이라면, 실제로 손에 쥔 금액은 무려 35억 엔이나 차이가 난다.
  • 총액 3억 엔에 달하는 현금이었다. 아버지는 케이스를 받자, 긴급 소집에 응해 나온 직원 한 사람 한 사람에게 100만 엔 묶음 지폐를 나눠주었다.
  • 노화로 인해 경영을 할 수 없게 되기 전에 은퇴해야 한다. 그렇게 굳게 결의하게 되었다.
  • 모든 '상속'에 공통되는 특효약을 하나 꼽는다면, 그것은 '현금'이다.

서지

출판사
ダイヤモンド社
발행연도
2021
ISBN
97844781118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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