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페이지는 기업백년연구소 편집부가 작성한 서평·큐레이션 노트와 원서 원문 발췌(공정이용 인용)·서지를 담습니다. 레퍼런스 원서의 전문(全文)을 제공하지는 않습니다.
가업을 '벤처'로 다시 정의하고, 사장이 되기 전 후계자 시절에 신규 사업의 씨앗을 뿌리고 가업·자기·재무·가족 관계를 정비하라고 일러주는 일본 벤처형 가업승계 실전 지침서.
기업백년연구소 편집부가 이 원서를 읽고 쓴 큐레이션입니다. 아래는 원문 인용이 아니라 편집부의 소개·해석입니다.
일본 '벤처형 가업승계' 운동의 대표 야마노 치에가 약 100명의 후계자 벤처 경영자 경험을 토대로, '아토츠키(후계자)'를 세습자가 아니라 신규 사업을 일으키는 벤처 플레이어로 재정의한 실전 지침서다. 마인드셋→가업 이해→신규 사업→관계→재무·주식 승계로 이어지는 구성이 P022의 1·2장 유형론 골격이 되었고, '후계자 딸의 시대가 도래하다' 절은 P020 여성 후계자 서사로도 함께 쓰인다.
편집부가 고른 원서의 핵심 문장입니다. 아래는 책 전문이 아니라 큐레이션한 발췌 인용으로, 출처는 본 도서(서지 참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