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평 · 발췌 공개

아토츠기 벤처 사고 — 사장이 되기까지 해 둘 55가지

山野千枝 (야마노 치에) — 벤처형사업승계협회 대표('아토츠기 벤처' 제창자)
원제 アトツギベンチャー思考 — 社長になるまでにやっておく55のこと
2023 · 日経BP
벤처형·혁신 승계후계사장 실무·성장
기업백년 편집서 연결P022 벤처형 가업승계가 새로운 유형으로 뜬다P020 일본 여성후계자들이 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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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부 큐레이션

이 페이지는 기업백년연구소 편집부가 작성한 서평·큐레이션 노트와 원서 원문 발췌(공정이용 인용)·서지를 담습니다. 레퍼런스 원서의 전문(全文)을 제공하지는 않습니다.

개요

가업을 '벤처'로 다시 정의하고, 사장이 되기 전 후계자 시절에 신규 사업의 씨앗을 뿌리고 가업·자기·재무·가족 관계를 정비하라고 일러주는 일본 벤처형 가업승계 실전 지침서.

편집부 서평

기업백년연구소 편집부가 이 원서를 읽고 쓴 큐레이션입니다. 아래는 원문 인용이 아니라 편집부의 소개·해석입니다.

일본 '벤처형 가업승계' 운동의 대표 야마노 치에가 약 100명의 후계자 벤처 경영자 경험을 토대로, '아토츠키(후계자)'를 세습자가 아니라 신규 사업을 일으키는 벤처 플레이어로 재정의한 실전 지침서다. 마인드셋→가업 이해→신규 사업→관계→재무·주식 승계로 이어지는 구성이 P022의 1·2장 유형론 골격이 되었고, '후계자 딸의 시대가 도래하다' 절은 P020 여성 후계자 서사로도 함께 쓰인다.

원문 발췌

편집부가 고른 원서의 핵심 문장입니다. 아래는 책 전문이 아니라 큐레이션한 발췌 인용으로, 출처는 본 도서(서지 참조)입니다.

  • 가업에 없는 것을 가져오는 것이 후계자의 역할이다.
  • 금속 가공, 물류업, 건설업 등 남성 중심이라고 여겨지기 쉬운 회사를 물려받으려는 후계자 딸들도, '오빠보다 내가 경영자에 더 어울린다'는 든든한 말을 꺼낸다.
  • 바로 이 '왜?'가 미래 비즈니스의 씨앗이 된다.
  • 작더라도 좋으니 전력을 다해 결과를 내고 주변을 납득시키는 것이 중요합니다.

서지

출판사
日経BP
발행연도
2023
ISBN
978-42962030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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