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평 · 발췌 공개

소수주주(少数株主)

牛島信 (우시지마 신) — 우시지마종합법률사무소 대표변호사(검사 출신)
원제 少数株主
2021 · 幻冬舎文庫
법무·세무·제도
기업백년 편집서 연결P021 일본 변호사들은 어떻게 가업승계를 하고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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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부 큐레이션

이 페이지는 기업백년연구소 편집부가 작성한 서평·큐레이션 노트와 원서 원문 발췌(공정이용 인용)·서지를 담습니다. 레퍼런스 원서의 전문(全文)을 제공하지는 않습니다.

개요

버블 시대 거부와 친구 변호사가 '비상장 가족기업의 버림받은 소수주주'를 구제하는 사단법인을 세우고 끝내 매수청구권 입법까지 밀어붙이는, 변호사 우시지마 신의 기업법률 소설.

편집부 서평

기업백년연구소 편집부가 이 원서를 읽고 쓴 큐레이션입니다. 아래는 원문 인용이 아니라 편집부의 소개·해석입니다.

변호사 우시지마 신이 '비상장 가족기업의 소수주주'라는 좀처럼 조명받지 못한 주제를 우정 서사로 풀어낸 기업법률 소설이다. 양도제한주식·DCF/순자산 평가·동족주주 상속세·이사 선관주의 같은 실무 쟁점이 픽션 속에 정확히 박혀 있고, 권말 해설이 '비상장 가족기업 3대 문제(거버넌스 부전·매도 불가·상속세 평가)'를 명시적으로 정리해 P021의 골격으로 바로 쓸 수 있다.

원문 발췌

편집부가 고른 원서의 핵심 문장입니다. 아래는 책 전문이 아니라 큐레이션한 발췌 인용으로, 출처는 본 도서(서지 참조)입니다.

  • 256만 엔의 상속세를 낼 줄 알았는데 1억이나 떼여 버린 불쌍한 남자가 있었어.
  • 일본에서는 비상장 회사의 주식을 회사의 승인 없이 살 수 없어.
  • 케인즈가 말한 대로야. 유동성 자체가 가치지.
  • 나무를 심을 거야. 목숨이 다할 때까지, 하루에 한 그루씩.

서지

출판사
幻冬舎文庫
발행연도
2021
ISBN
43444280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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