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평 · 발췌 공개

사장이 갑자기 죽으면? (제2판)

伊勢田篤史 (이세다 아쓰시) — 변호사·회계사
원제 社長が突然死んだら? 第2版
2026 · 税務経理協会
법무·세무·제도선대·물려주는 자
기업백년 편집서 연결P021 일본 변호사들은 어떻게 가업승계를 하고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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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부 큐레이션

이 페이지는 기업백년연구소 편집부가 작성한 서평·큐레이션 노트와 원서 원문 발췌(공정이용 인용)·서지를 담습니다. 레퍼런스 원서의 전문(全文)을 제공하지는 않습니다.

개요

원맨 소기업 사장의 갑작스러운 급사를 무대로, 부고 당일 대응→자금흐름→대표이사 선임→사장(社葬)→상속→M&A→폐업→파산까지를 저승사자 '안내인'과의 만담 + 직원·유족 드라마로 풀어낸 '긴급 가업승계' 실무 가이드북.

편집부 서평

기업백년연구소 편집부가 이 원서를 읽고 쓴 큐레이션입니다. 아래는 원문 인용이 아니라 편집부의 소개·해석입니다.

변호사·회계사인 저자가 '경영자의 갑작스러운 사망'이라는 워스트케이스를 가상 회사와 저승사자 '안내인'의 만담, 직원·유족 드라마로 의인화해 풀어낸 실무 가이드다. 부고 당일 대응부터 파산까지 전 경로를 '에피소드→해설→칼럼→생전 대책' 구조로 모듈화했고, '대표이사 공백=회사 기능정지', '상속 주식 공유' 등 한국 독자에게 생소한 일본 변호사 시각의 디테일이 P021의 1순위 확정소스가 되었다.

원문 발췌

편집부가 고른 원서의 핵심 문장입니다. 아래는 책 전문이 아니라 큐레이션한 발췌 인용으로, 출처는 본 도서(서지 참조)입니다.

  • "나는 절대 죽지 않을 테니까." — 사람의 사망률은 100%입니다.
  • 대표이사를 잃은 주식회사는 신규 계약 체결 등의 법률행위를 수행할 수 없게 되어, 회사 자체가 기능 정지 상태에 빠지게 된다.
  • 상속받은 주식의 의결권 행사는 '상속 재산의 처분'으로 간주될 가능성이 있어요.
  • 이익이 나고 있다고 해서 자금흐름에 문제가 없는 것은 아니라는 점에 주의해야 한다.

서지

출판사
税務経理協会
발행연도
2026
ISBN
9784419072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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