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평 · 발췌 공개

회사의 상속 — 사업승계의 트러블 해결

後藤孝典 (고토 다카노리) — 도라노몬국제법률사무소 대표변호사·사업승계ADR
원제 会社の相続 — 事業承継のトラブル解決
2018 · 小学館新書
법무·세무·제도
기업백년 편집서 연결P021 일본 변호사들은 어떻게 가업승계를 하고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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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부 큐레이션

이 페이지는 기업백년연구소 편집부가 작성한 서평·큐레이션 노트와 원서 원문 발췌(공정이용 인용)·서지를 담습니다. 레퍼런스 원서의 전문(全文)을 제공하지는 않습니다.

개요

변호사가 상속세·연대보증·유류분이라는 세 장벽을 법-회계-금융 기술로 우회하는 8개 실제 사례를 소설+해설 형식으로 풀어낸, '법률책이 아니라 시스템책'인 가업승계 실무서.

편집부 서평

기업백년연구소 편집부가 이 원서를 읽고 쓴 큐레이션입니다. 아래는 원문 인용이 아니라 편집부의 소개·해석입니다.

변호사 고토 다카노리가 일본 소기업 가업승계를 가로막는 세 장벽(높은 상속세·은행의 연대보증·유류분)을 법-회계-금융 기술로 '우회'하는 8개 사례로 보여주는 실무서다. 진부화 재고 손금 계상으로 주가를 0엔으로 만들거나, 상환 불가능한 사장 차입금을 상속 전에 포기시키는 등 '1% 개선이 아닌 시스템 재설계'가 일관된 메시지다.

원문 발췌

편집부가 고른 원서의 핵심 문장입니다. 아래는 책 전문이 아니라 큐레이션한 발췌 인용으로, 출처는 본 도서(서지 참조)입니다.

  • 사업이 설령 상속인이 아닌 전혀 낯선 타인의 손에 넘어가게 되더라도, 그 사업은 승계되어 나가지 않으면 안 된다. 가업승계란 곧 일본 문화를 계승하는 일이다.
  • 시가가 제로라면 주식 양도 대가는 1엔이어도 무방한 셈입니다.
  • 연대보증이란 상환 압박을 위한 누름돌 같은 것이니까, 새 사장이 젊고 능력 있다면 은행으로서는 오히려 적극적으로 연대보증인 교체를 인정하는 편이 이득일 것입니다.
  • 회사가 존망의 갈림길에 서 있다는 사실을 정면으로 말씀드리고, 사장 교체를 실현하지 않으면 사업이 여기서 끝나고 만다고 설명한다면 설득할 가능성은 있다고 생각합니다.

서지

출판사
小学館新書
발행연도
2018
ISBN
9784093885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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