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평 · 발췌 공개

사업승계 M&A — 양자 행복 노하우

水沼啓幸(미즈누마 히로유키)·市川優(이치카와 유)
M&A·종업원승계
기업백년 편집서 연결P023 가업승계 어렵다면 이 방법도 있다 — 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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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부 큐레이션

이 페이지는 기업백년연구소 편집부가 작성한 서평·큐레이션 노트와 원서 원문 발췌(공정이용 인용)·서지를 담습니다. 레퍼런스 원서의 전문(全文)을 제공하지는 않습니다.

이 원서를 정독해 만든 기업백년 편집서

«가업승계 어렵다면 이 방법도 있다 — M&A»출간예정

양자행복 M&A 중핵

출간 예정 — 도서 페이지에서 미리 보실 수 있습니다

개요

M&A 어드바이저가 100여 실사례로 풀어낸, 가격·로직이 아니라 매도·매수 양자의 '마음'으로 넘는 사업승계형 M&A — 안건 발굴부터 톱면담·조건교섭·PMI(100일플랜)·기업가치 향상까지의 현장 노하우.

편집부 서평

기업백년연구소 편집부가 이 원서를 읽고 쓴 큐레이션입니다. 아래는 원문 인용이 아니라 편집부의 소개·해석입니다.

M&A를 '身売り(몸 팔기)'가 아니라 '想いを引き継ぐ(마음을 잇는)' 사업승계로 재정의한 실무서다. 이론은 배제하고 100여 건의 현장 실사례로 발굴→지명→교섭→PMI→기업가치 향상의 5단계를 보여주며, 가격·로직이 아니라 매도 사장의 감정·리스펙트를 일관되게 핵심에 둔다. 매 절마다 구체적 실패·성공 사례가 붙어 있어 P023 「가업승계 어렵다면 이 방법도 있다 — M&A」의 중핵 소스로 쓰였다.

원문 발췌

편집부가 고른 원서의 핵심 문장입니다. 아래는 책 전문이 아니라 큐레이션한 발췌 인용으로, 출처는 본 도서(서지 참조)입니다.

  • 정답은 매도기업과 매수기업 모두가 납득하는 가격이다. 즉, 로직으로는 해결할 수 없는 양자의 합의가 필요하다는 뜻이다.
  • 중소기업의 진짜 가치는 재무제표에 드러나지 않는 부분이 많다.
  • 의향표명서를 단순한 '조건 제시 문서'로 여기는 사장도 많지만, 그것은 틀렸다 — 오랜 세월 회사를 경영해온 매도 사장에게 보내는 의향표명서는 마음을 담은 러브레터에 가깝다.
  • 매도 사장이 지명하고 싶어지는 의향표명이란, 반드시 금액이 높은 것만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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