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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업원 승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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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백년 편집책 연결P023 가업승계 어렵다면 이 방법도 있다 — 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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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부 큐레이션

이 페이지는 기업백년연구소 편집부가 작성한 서평·큐레이션 노트와 원서 원문 발췌(공정이용 인용)·서지를 담습니다. 레퍼런스 원서의 전문(全文)을 제공하지는 않습니다.

이 원서를 정독해 만든 기업백년 편집서

«가업승계 어렵다면 이 방법도 있다 — M&A»출간예정

MBO·내부 매각 소스

출간 예정 — 도서 페이지에서 미리 보실 수 있습니다

개요

친족 후계자가 없을 때 직원에게 회사를 넘기는 임직원 승계(MBO/EBO) 실무서. 이미 친족 승계를 앞지른 내부 승격(36.4%)의 현실을 데이터로 짚고, 가치관의 벽·주식의 벽·감정의 벽이라는 세 장벽과 그 극복법을 현장 노하우로 체계화한다.

편집부 서평

기업백년연구소 편집부가 이 원서를 읽고 쓴 큐레이션입니다. 아래는 원문 인용이 아니라 편집부의 소개·해석입니다.

후계자가 꼭 자식이어야 하던 시대는 지났다. 이 책은 이미 친족 승계를 앞지른 '직원에게 물려주기'를 데이터로 확인시킨 뒤, 왜 그 일이 어렵게 느껴지는지를 가치관·주식·감정 세 개의 벽으로 분해한다. 세무·법무 책은 많아도 정작 현장에서 통하는 실무 노하우는 드물다는 문제의식에서 출발해, 벽을 넘은 회사와 넘지 못한 회사를 나란히 놓고 분석한다. 친족 후보가 없는 오너가 가장 먼저 펼쳐볼 만한 길잡이.

원문 발췌

편집부가 고른 원서의 핵심 문장입니다. 아래는 책 전문이 아니라 큐레이션한 발췌 인용으로, 출처는 본 도서(서지 참조)입니다.

  • 혈연이 있는 친족보다 '제삼자이긴 하지만, 사장과 함께 땀 흘린 가족과 가까운 직원'에게 승계하는 것이 표준이 되었습니다.
  • 임직원 승계가 원활히 진행되지 않는 원인은 크게 세 가지로 나눌 수 있습니다. ① 경영자와 직원 사이에 존재하는 '가치관의 벽' ② 후계자의 자산 부족으로 인한 '주식의 벽' ③ 가족이나 다른 직원에게 생기는 '감정의 벽'
  • 혈연 관계에 의하지 않은 임원·직원을 등용한 '내부 승격'에 의한 사업 승계는 전체의 36.4%로, 사업 승계 시장의 정상에 올랐습니다.
  • 후계자 혹은 후보 직원 여러분께 "회사를 좋아한다", "함께 일하는 직원이 소중하다"는 마음이 있다면, 꼭 차세대 경영을 맡아 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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