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족 경영은 왜 3대에 망하는가 표지
서평 · 발췌 공개

씨족 경영은 왜 3대에 망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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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백년 편집책 연결P009 사장, 승계의 신들을 만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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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부 큐레이션

이 페이지는 기업백년연구소 편집부가 작성한 서평·큐레이션 노트와 원서 원문 발췌(공정이용 인용)·서지를 담습니다. 레퍼런스 원서의 전문(全文)을 제공하지는 않습니다.

이 원서를 정독해 만든 기업백년 편집서

«사장, 승계의 신들을 만나다»출간예정

거장 타케이 카즈키(시스템파) — 심리적 안전감 원전

출간 예정 — 도서 페이지에서 미리 보실 수 있습니다

개요

4대째에 회사를 무너뜨린 저자가 자신의 실패를 출발점으로, 동족기업이 3대에 무너지는 원인을 능력이 아닌 친족 관계 갈등에서 찾는다. 미국·유럽 패밀리 비즈니스 연구를 빌려 창업 일가와 회사의 관계 설계가 영속의 핵심임을 밝힌다. 타케이 카즈키 저.

편집부 서평

기업백년연구소 편집부가 이 원서를 읽고 쓴 큐레이션입니다. 아래는 원문 인용이 아니라 편집부의 소개·해석입니다.

4대째에 회사를 무너뜨린 저자가 자신의 실패를 출발점으로, 동족기업이 3대에 무너지는 진짜 원인이 능력이 아니라 친족 관계의 갈등에 있음을 밝힌다. 미국·유럽의 패밀리 비즈니스 연구를 빌려 '씨족 경영'의 부정적 이미지를 뒤집고, 창업 일가와 회사의 관계 설계가 영속의 핵심임을 짚는다. 가족 갈등을 승계의 최대 변수로 마주한 한국 오너 일가에게 거울이 되는 책이다.

원문 발췌

편집부가 고른 원서의 핵심 문장입니다. 아래는 책 전문이 아니라 큐레이션한 발췌 인용으로, 출처는 본 도서(서지 참조)입니다.

  • 이 책 제목에 나와 있듯이 거의 3대에 망한 전형적인 씨족 회사였습니다.
  • 창업일족과 회사가 어떻게 관계를 맺는가, 이 점이 패밀리 비즈니스의 번영과 영속을 결정하는 가장 중요한 포인트입니다.
  • 200년 기업이 되기 위해서는 이를 뒷받침하는 창업 패밀리에게는 갈등과 다툼을 해소할 수 있는 능력을 길러야 하며, 그 결과 행복한 패밀리가 되고 건전한 사업이 가져오는 금전적 혜택도 얻을 수 있습니다.

서지

출판사
クロスメディア・パブリッシング (インプレス)
발행연도
2014
ISBN
978-4844373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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