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녀에게 회사를 물려주고 싶다고 생각할 때 읽는 책 표지
서평 · 발췌 공개

자녀에게 회사를 물려주고 싶다고 생각할 때 읽는 책

컨설턴트 나카타니 겐타
선대·물려주는 자법무·세무·제도
기업백년 편집책 연결P024 나는 이렇게 물려주었다 (1) — 브리지 참고
구매 링크 준비 중
편집부 큐레이션

이 페이지는 기업백년연구소 편집부가 작성한 서평·큐레이션 노트와 원서 원문 발췌(공정이용 인용)·서지를 담습니다. 레퍼런스 원서의 전문(全文)을 제공하지는 않습니다.

이 원서를 정독해 만든 기업백년 편집서

«나는 이렇게 물려주었다 (1)»출간예정

브리지 해설 참고소스(자녀승계 실무 배경)

출간 예정 — 도서 페이지에서 미리 보실 수 있습니다

개요

'자녀에게 물려주고 싶다'는 결심의 순간부터 실행까지를 안내하며, 주식·세무보다 친족 다툼을 막는 '쟁족 대책'이 최대 관건임을 강조하는 실무서. 승계의 진짜 목적을 경영혁신을 통한 재성장으로 끌어올린다. 가업승계사 나카타니 겐타 저.

편집부 서평

기업백년연구소 편집부가 이 원서를 읽고 쓴 큐레이션입니다. 아래는 원문 인용이 아니라 편집부의 소개·해석입니다.

'자녀에게 물려주고 싶다'는 마음이 든 순간을 출발점으로, 주식·세무보다 먼저 '쟁족(친족 다툼) 대책'이 최대 관건임을 강조하는 실무 안내서다. 저자는 절세 스킴의 난립이 오히려 승계의 본질을 가린다고 보고, 승계의 진짜 목적을 '경영혁신을 통한 재성장'으로 끌어올린다. 자녀 승계를 놓고 세무사·은행·변호사의 제각각 조언에 혼란스러운 오너에게 전체 그림을 그려준다.

원문 발췌

편집부가 고른 원서의 핵심 문장입니다. 아래는 책 전문이 아니라 큐레이션한 발췌 인용으로, 출처는 본 도서(서지 참조)입니다.

  • 저는 후계자는 자녀가 최고라고 생각합니다.
  • 제가 수많은 가업승계를 지원해온 가운데 가장 어렵다고 느끼는 것은 상속 대책이 아닌 '쟁족 대책'입니다.
  • 가업승계란 '사람', '물건', '돈', '지적자산'의 인수인계이며, 그것을 계기로 '경영혁신'을 이루고 새로운 성장 국면에 진입하는, 거기까지 해낼 수 있어야 가업승계가 성공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서지

발행연도
2020~2021(추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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