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를 잘 물려주는 법 표지
서평 · 발췌 공개

회사를 잘 물려주는 법

선대·물려주는 자후계사장 실무·성장
기업백년 편집책 연결P009 사장, 승계의 신들을 만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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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부 큐레이션

이 페이지는 기업백년연구소 편집부가 작성한 서평·큐레이션 노트와 원서 원문 발췌(공정이용 인용)·서지를 담습니다. 레퍼런스 원서의 전문(全文)을 제공하지는 않습니다.

이 원서를 정독해 만든 기업백년 편집서

«사장, 승계의 신들을 만나다»출간예정

거장 이노우에 카즈히로(야성파) — 후계 사장 학원 육성 원전

출간 예정 — 도서 페이지에서 미리 보실 수 있습니다

개요

후계 사장 학원에서 30년간 350명을 길러낸 컨설턴트가 '물려주는 쪽'과 '물려받는 쪽'을 두 권으로 나눠 쓴 시리즈의 물려주는 쪽 편. 승계기가 기업의 약점이 가장 드러나는 시기라는 통찰 위에 중소 오너 기업의 사례 중심 해법을 짚는다.

편집부 서평

기업백년연구소 편집부가 이 원서를 읽고 쓴 큐레이션입니다. 아래는 원문 인용이 아니라 편집부의 소개·해석입니다.

후계 사장 학원에서 30년간 350명을 길러낸 컨설턴트가, '물려주는 쪽'과 '물려받는 쪽'의 입장이 전혀 다르다는 이유로 책을 두 권으로 나눈 그 첫 권(물려주는 쪽 편)이다. 승계기가 곧 기업의 약점이 가장 드러나는 시기라는 통찰 위에, 사례 중심으로 중소 오너 기업의 현실적 해법을 짚는다. 일반론으로 대응이 안 되는 승계 문제에 '내 회사에 맞는' 관점을 찾게 한다.

원문 발췌

편집부가 고른 원서의 핵심 문장입니다. 아래는 책 전문이 아니라 큐레이션한 발췌 인용으로, 출처는 본 도서(서지 참조)입니다.

  • 그 과정에서 다음 세대의 돈 버는 경영혁신을 위해 후계 사장 스쿨 후계 사장 학원을 30년간 주재함으로써 무려 350명 가까이 되는 후계자 육성에 직접 관여해 왔다.
  • 그런데 사업승계기는 그 기업의 약점이 가장 표면화되는 기간이다.
  • 아무리 선대가 훌륭한 기업을 일궈도 승계에 실패해 사상누각처럼 어이없이 사라지는 사례를 여러 차례 내 눈으로 보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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