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 은퇴 방법(사장이 행복하게 은퇴하는 방법) 표지
서평 · 발췌 공개

행복한 은퇴 방법(사장이 행복하게 은퇴하는 방법)

선대·물려주는 자후계사장 실무·성장
기업백년 편집책 연결P009 사장, 승계의 신들을 만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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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부 큐레이션

이 페이지는 기업백년연구소 편집부가 작성한 서평·큐레이션 노트와 원서 원문 발췌(공정이용 인용)·서지를 담습니다. 레퍼런스 원서의 전문(全文)을 제공하지는 않습니다.

이 원서를 정독해 만든 기업백년 편집서

«사장, 승계의 신들을 만나다»출간예정

거장 아타쿠스 그룹(야성파) — 혹독한 적자부서 육성 원전

출간 예정 — 도서 페이지에서 미리 보실 수 있습니다

개요

오너가 행복하게 회사를 떠나는 세 가지 길(후계 승계·MBO와 M&A·행복한 폐업)을 차트로 안내하는 동시에, 후계자를 가장 혹독한 적자 부서에 던져 단련시키는 '제왕학' 육성론을 사례로 담았다. 아타쿠스그룹 편저.

편집부 서평

기업백년연구소 편집부가 이 원서를 읽고 쓴 큐레이션입니다. 아래는 원문 인용이 아니라 편집부의 소개·해석입니다.

오너가 '행복하게' 회사를 떠나는 세 가지 길(후계 승계·MBO와 M&A·행복한 폐업)을 차트로 안내하면서, 동시에 후계자를 가장 혹독한 적자 부서에 던져 단련시키는 '제왕학' 사례를 담았다. 사자가 새끼를 절벽에 떨어뜨린다는 비유로 요약되는 이 육성론은 따뜻함과 거리가 멀지만, 후계자를 어떻게 검증하고 키울지 고민하는 선대에게 강렬한 한 축을 제시한다.

원문 발췌

편집부가 고른 원서의 핵심 문장입니다. 아래는 책 전문이 아니라 큐레이션한 발췌 인용으로, 출처는 본 도서(서지 참조)입니다.

  • 사장을 행복하게 그만두는 것이 회사를 재건하는 것보다 어렵다는 말은 흔히 듣는 말이다.
  • 가장 힘든 곳, 가장 적자인 곳, 가장 어려운 곳을 담당하게 하고 사내 누구에게도 평가받지 못하는 체험을 하게 한다.
  • 두 번째 성과는 사내 누구에게도 기대되지 않는 적자에서 회복하지 못할 당연한 부문을 담당하게 됐기 때문에 반대로 어깨의 힘이 빠져 자연체로 경영에 임할 수 있었다는 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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