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영 승계는 아직인가 표지
서평 · 발췌 공개

경영 승계는 아직인가

선대·물려주는 자경영전략·리더십·조직
기업백년 편집책 연결P009 사장, 승계의 신들을 만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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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부 큐레이션

이 페이지는 기업백년연구소 편집부가 작성한 서평·큐레이션 노트와 원서 원문 발췌(공정이용 인용)·서지를 담습니다. 레퍼런스 원서의 전문(全文)을 제공하지는 않습니다.

이 원서를 정독해 만든 기업백년 편집서

«사장, 승계의 신들을 만나다»출간예정

거장 오오이 다이스케(시스템파) — 팀 경영 전환 원전

출간 예정 — 도서 페이지에서 미리 보실 수 있습니다

개요

'자산만 넘기면 승계 끝'이라는 오해를 깨고, 자산승계와 경영승계를 두 바퀴로 제시한다. 오츠카가구 부자 분쟁 등 사례로 경영승계의 공백을 짚고, 1인 경영에서 팀형 경영으로의 전환을 핵심 해법으로 든다. 서구 패밀리 비즈니스 연구가 토대.

편집부 서평

기업백년연구소 편집부가 이 원서를 읽고 쓴 큐레이션입니다. 아래는 원문 인용이 아니라 편집부의 소개·해석입니다.

'주식만 넘기면 승계는 끝'이라는 가장 흔한 오해를 정면으로 깬다. 저자는 자산승계와 경영승계를 두 바퀴로 놓고, 오츠카가구 부자 분쟁처럼 자산은 넘어갔지만 경영이 안 넘어가 무너진 사례로 그 공백을 증명한다. 결론은 1인 독재 경영에서 팀형 경영으로의 전환. 지분 정리에만 매달리기 쉬운 한국 승계 현장에 '경영을 어떻게 물려줄 것인가'라는 빠진 절반을 채워준다.

원문 발췌

편집부가 고른 원서의 핵심 문장입니다. 아래는 책 전문이 아니라 큐레이션한 발췌 인용으로, 출처는 본 도서(서지 참조)입니다.

  • 앞서 설명한 바와 같이 '대폐업 시대'의 요인은 자산승계의 실패가 아니라 후계자 부족, 즉 경영을 제대로 승계하지 못하고 있는 것입니다.
  • 사업 승계란, 자산 승계와 경영 승계의 양륜 모두에 임하는 것입니다.
  • 그 오해란 사업승계=자산승계, 이른바 주식 등의 자산을 승계하면 된다는 생각입니다. 정말 그럴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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