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세에 작은 회사를 승계하다 표지
서평 · 발췌 공개

60세에 작은 회사를 승계하다

현역 사장 본인(필명 komusuke) — 오키나와 이토만 소공장
선대·물려주는 자
기업백년 편집책 연결P024 나는 이렇게 물려주었다 (1)
구매 링크 준비 중
편집부 큐레이션

이 페이지는 기업백년연구소 편집부가 작성한 서평·큐레이션 노트와 원서 원문 발췌(공정이용 인용)·서지를 담습니다. 레퍼런스 원서의 전문(全文)을 제공하지는 않습니다.

이 원서를 정독해 만든 기업백년 편집서

«나는 이렇게 물려주었다 (1)»출간예정

중핵 — 선대 본인 1인칭 수기(저자 게이트 PASS)

출간 예정 — 도서 페이지에서 미리 보실 수 있습니다

개요

비친족 승계로 작은 소공장 사장이 된 저자가, 이제 물려주는 쪽이 되어 5년·3년·1년 단위로 실행한 과정을 1인칭으로 적은 자가출판 수기. '사장이 없어도 되는 회사 만들기'를 취임 첫날부터 준비한다는 원칙으로 일관한다.

편집부 서평

기업백년연구소 편집부가 이 원서를 읽고 쓴 큐레이션입니다. 아래는 원문 인용이 아니라 편집부의 소개·해석입니다.

비친족으로 33세에 작은 소공장 사장이 된 저자가, 이번엔 '물려주는 쪽'이 되어 5년·3년·1년 단위로 무엇을 했는지 1인칭으로 적은 실행 수기다. 거창한 이론이 아니라 '사장이 없어도 굴러가는 회사'를 사장 취임 첫날부터 준비한다는 한 가지 원칙으로 일관한다. 가업승계를 막연한 미래가 아니라 오늘부터의 작업으로 바꿔야 하는 한국의 오너에게, 가장 작고 현실적인 출발선을 보여준다.

원문 발췌

편집부가 고른 원서의 핵심 문장입니다. 아래는 책 전문이 아니라 큐레이션한 발췌 인용으로, 출처는 본 도서(서지 참조)입니다.

  • 일본을 지탱하는 영세기업에도 반드시 세대교체, 가업승계는 찾아온다.
  • 자신이 없어지는 것을 전제로 회사 운영을 한다는 것이므로 조금 쓸쓸한 느낌도 들지만, 고객이나 직원, 협력회사, 가족 등을 고려하면 어쩔 수 없는 일이다.
  • 28세에 일반 직원으로 입사해 33세에 사장으로 취임했다. 전 사장과는 친족·혈연관계도 없었고, 공장 이전에 따른 사장 교체였다.
  • 나도 젊어서 근거 없는 자신감과 기세로 이어받아, 세무사 선생님의 조언을 받으며 1년도 걸리지 않고 무사히 가업승계할 수 있었다.

서지

출판사
자가출판(KDP)
발행연도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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