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한 문장, 메일로 받아 옮깁니다
지금은 사내에서 시험하고 있습니다. 바깥으로 보내는 것은 준비를 마친 뒤입니다.
메일은 문이고 광장이 목적지입니다.
아침에 한 문장이 도착하면 메일에 그대로 답장해 옮기거나, 광장에 들러 다른 분이 옮긴 것을 함께 봅니다.
성경 한 절과 일본어 한 문장을 매일 조립해 보내는 메일링 시스템
문의는 문의하기 또는 ceo@cnopartners.net 로 받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