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을 드리고, 회사 안에서 같이 판단하다 보면 이 말씀을 듣습니다. 그때부터는 판단하는 방식 자체를 회사 안에서 돌아가는 시스템으로 만들고, 그 뒤로도 세법이 바뀌면 저희가 같이 고칩니다. 어느 회사에 그렇게 만들어 둔 것이 5년째 돌아가고 있고, 쓰는 곳이 늘었습니다.
세 단계 중 세 번째 자리입니다. ① 가업승계 컨설팅에서 답을 만들고, ② 전략기획실장 자리에서 같이 판단한 방식을 여기서 시스템으로 만듭니다. ③단계가 회사에 남기는 것을 먼저 보셔도 됩니다.
지금 보고 계신 이 홈페이지가, 우리가 파는 것의 증거입니다. AI 팀 ANC가 매일 스스로 돌며 만들어 냈습니다.
4본부 60여 명의 조직도, 각 팀원이 무엇을 스스로 해내는지, 이 홈페이지가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 제작기를 그대로 공개합니다.
AI/ANC 특화 교육 — 코딩 없이 회사를 AI Native로 (가업승계 강의·기업탐방은 별도 메뉴)
고객사·협회가 요청하면 편성하는 AI/ANC 특화 교육입니다. 코딩 없이 대표와 실무진이 회사를 AI Native로 바꾸는 과정입니다.
기업이 신청하면 바로 셋업하는 SI(회사 안에 시스템을 구축해 넘기는 방식)입니다. ANC가 실제로 돌리는 에이전트와 작업 체계를 신청 회사에 그대로 이식합니다.
신청 시 바로 셋업하는 SI 구축 — 기존 ANC 에이전트와 작업 체계를 신청 회사에 이식
번역 집단지성 계보의 세 단계를 서비스로 세우고 있습니다. 카드를 열면 지금 어디까지 왔고 다음에 무엇을 여는지 나옵니다.
ANC가 운영하고 고객이 가입·접속해 쓰는 서비스입니다. 지금은 준비 중이고, 무엇을 만들고 있는지는 카드에 적었습니다.